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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10년을 시작하며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며

2020년이 되면 우주의 원더키디같은 미래가 올 줄 알았다. 내 기대와는 다르지만 2020년대가 새로운 의미인 이유는 우리 가족 세 명이 함께 맞이하는 10년이라는 점이다. 잘 고민하고 실행해보자!.

2019년을 돌아보며

2019년을 돌아보며

새로운 한 해가 다가오기 전, 우리에게 2019년은 어떤 해였나 돌아보기 위해 간단한 회고 글을 작성했다. 어떻게 보면 다짐글 같기도 하지만 말이다.

루틴을 고민하다. (2) - 시행착오편

루틴을 고민하다. (2) - 시행착오편

루틴을 보다 효과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웹&앱 서비스를 이용한 자동화를 고민했고, 그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를 적었다. 생각보다 시간이 지체되기는 했지만 나름 재밌는 과정이었다.

루틴을 고민하다.

루틴을 고민하다.

아이의 육아에 우선 순위를 두면서, 아이가 없었을 때는 쉽게 했던 일들이 미뤄지게 되는 경험이 반복되었다. 조금씩 정체됨과 무너짐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이를 바꾸고자 루틴을 고민하게 되었다.

가사노동은 왜 여성의 일인가?

가사노동은 왜 여성의 일인가?

가사노동은 왜 아내가 해야하나? 남편, 아내 모두 집안일에는 초보인데 이상하게 아내가 전담한다. 함께 행복하자고 결혼한 것인데 누군가 희생한다면 불행한 일 아닌가? 늦지 않았으니 의심부터 하자.

부모가 되다.

부모가 되다.

부모가 된다는 의미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그 의미를 아주 긴 시간에 걸쳐 조금씩, 천천히, 여유있게 찾을 생각이다. 그리고 그 과정이 재미있을 거 같아 기대된다.